호주 Commonwealth Bank


"저희는 금융 업무 방식을 완전히 뒤바꾸고 있습니다."

소셜 시대에 맞게 금융 혁신

은행에 모바일과 소셜을 적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불가능'이란 호주 영연방 은행의 사전에는 없는 단어입니다. 연방 은행의 “할 수 있다” 캠페인은 현대의 은행이 어떻게 거듭날 수 있는지를 호주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모바일 지불에서부터 주택 구입자를 위한 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저희는 금융 업무 방식을 완전히 뒤바꾸고 있습니다”라고 최고 마케팅 경영자인 은 말합니다.

연방 은행의 Social Enterprise 혁신은 단지 기술로서의 혁신이 아닙니다. “이것은 고객의 삶을 더 행복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CIO는 설명합니다. “소셜 미디어에는 최신 기술과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교류하고 싶어하고 어느 한 곳에 소속되어 있기를 원합니다.”

소셜 기술은 고객이 연방 은행의 지역 지점과 맺은 친밀한 인간 관계를 모방하여 연방 은행과 고객 간의 관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친밀감을 일부 되살릴 수 있다면 신뢰와 투명성 또한 부활할 수 있습니다”라고 CIO는 설명합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금융

1,100개 이상의 지점에 연방 은행의 48,0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호주 전역에 분포되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원들도 하나의 소셜 그룹이므로 Chatter와 같은 직원 소셜 네트워크는 내부 협업에 안성맞춤입니다. “이제 비즈니스 상황을 포착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라고 최고 마케팅 경영자인 은 말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장치에서 모든 의사소통을 소셜 의사소통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효과는 엄청납니다.” 특히 많은 지점의 직원들이 자신만의 전용 컴퓨터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제 더 적은 시간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 소셜 네트워킹을 실험적으로 사용했던 것이 곧 금융 마케팅 전략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은 것입니다. “Facebook은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라고 최고 마케팅 경영자인 은 말합니다. “우리는 Radian6을 사용하여 대화를 표시하고 고객이 자신의 필요에 맞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찾습니다.”

고객에게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국가 전체 인구의 절반이 고객인 은행에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연방 은행에 이 작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소셜 엔터프라이즈로서의 연방 은행이라면 가능합니다.

 
영연방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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