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Social


"의사소통이 활발한 팀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크게 생각합니다."

-Tim O’Shaughnessy
CEO

LivingSocial은 고객에게 진정한 할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LivingSocial과 같이 소셜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고 있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이 회사는 매일 육대주 6천 7백만 명의 사용자를 최적의 현지 업체와 연결하여 주변에서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Live hungry”는 LivingSocial의 사내 슬로건 중 하나로서 회사의 비약적인 성장과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멋진 아이디어와 대담한 행동의 도화선이 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여행, 모험, 라이브 공연 및 맛집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들 역시 이러한 서비스에 만족하여 회사는 1년 만에 직원 수가 600명에서 5,00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성공 이후의 압력에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하여 무너졌지만, LivingSocial는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고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소셜 기술을 빠르게 채택하여 직원들을 빠르게 조율하고 성공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로컬 커머스(지역 상거래)를 위한 허브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합니다”라고 CEO인 Tim O’Shaughnessy는 말합니다. "의사소통이 활발한 팀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크게 생각합니다." 비즈니스 현장 마케팅 컨설턴트에서부터 거래 품질 및 일정 조정 팀에 이르는 모든 LivingSocial의 팀이 협업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빠르고 효율적으로 고객 만족 횟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일상과 일터에 자연스럽게 소셜 도입

심지어 이 회사는 성과 관리 접근법에 소셜을 도입했으며, 모든 직원이 소셜 방식을 통해 투명하고 실시간으로 동료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우리는 근무 경력이 소셜 경험이 되기를 원하는 기술 지식이 풍부한 ‘디지털 네이티브'를 적극적으로 고용합니다”라고 O’Shaughnessy는 말합니다. 계속된 피드백과 지침을 제공하여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기업 문화를 강화하는 동시에 역할 분담을 명확하게 하고 업무 중복을 없앴습니다.

이는 소셜이 단지 브랜드 이름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이자 삶의 방식인 LivingSocial과 같은 Social Enterprise에서는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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