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웹은 미디어를 다시 정의했습니다. 이제 소셜 혁명은 모든 것을 뒤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광고, 오락 또는 정보 등 무엇을 판매하든 어떤 컨텐츠가 인기 있는지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게 운영해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의 바라는 요구사항에 맞게, 팀이 서로 협력해서 고객을 팬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람들은 항상 또 다른 새로운 것을 찾습니다. 너무 늦게 대응하면 제품 및 비즈니스는 기회를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회원으로 하여금 최상의 현지 비즈니스를 찾고 공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LivingSocial은 매일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합니다. 방법은 무엇일까요?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사업을 계속 번창시키고 고객을 세상 속으로 불러냅니다.



고객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알면 쉽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객 프로필의 목적입니다. 또한 이것이 바로 스포츠 오락의 선두업체인 Comcast-Spectator가 혁신적인 프로그램과 팬의 마음을 사로잡을 캠페인을 출시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결과는 무엇일까요?고객 경험이 더 좋아졌으며 순 추천 고객 지수가 45% 상승했습니다.

정보와 여가활동은 소셜 미디어, 모바일 장치와 같은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무엇일까요? 미디어 기업들은 잡음 속에서도 신호를 파악하고 그 어느 때보다 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영업 및 서비스 팀을 청중 데이터에 연결하는 직원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고객이 많아져도 더 잘 대처해 나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