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Summit
in Busan
스마트 제조를 넘어, Agentic AI 기반 제조 혁신으로
일시: 7월 9일 (목), 오후 2시 - 오후 5시 40분
장소: 시그니엘 부산 4F 그랜드볼룸
일시: 7월 9일 (목), 오후 2시 - 오후 5시 40분
장소: 시그니엘 부산 4F 그랜드볼룸
7월 9일 (목), 오후 2시 - 오후 5시 40분 (등록 오픈: 오후 1시)
시그니엘 부산 4F 그랜드볼룸 [오시는길 ]
많은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지만, AI 활용이 곧 기업의 AI 경쟁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글로벌 사례와 Agentforce World Tour Korea 2026 인사이트를 통해 Enterprise AI 전환의 핵심 과제와 성공적인 AX 혁신 전략을 공유합니다.
김평호 Industry Advisor, 세일즈포스
글로벌 제조기업의 S/4HANA 전환 사례를 통해, 복잡한 레거시 시스템의 변경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ERP를 전환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또한 단순한 ERP 마이그레이션을 넘어, 표준화된 데이터 연계 체계를 기반으로 향후 제조 지능화와 AI 혁신까지 확장할 수 있는 로드맵을 함께 살펴봅니다.
황선희 솔루션 엔지니어, 세일즈포스
디지털 혁신은 더 이상 IT 부서만의 과제가 아닙니다. Claude Code와 같은 AI 코딩 도구의 발전으로 현업이 직접 혁신을 주도하는 ‘시민개발자(Citizen Developer)’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자동차 부품사 코렌스의 사례를 통해 Salesforce 기반 전사 AX 추진 전략과 현업 중심의 혁신 사례, 그리고 미래 제조기업의 AX 로드맵을 소개합니다.
정순호 영업대표, 세일즈포스
김재민 팀장, 코렌스
DX는 대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구 기반 전문 서비스 기업 신신엠엔씨는 2025년 Salesforce 도입을 시작으로, Service Cloud 그리고 Slack까지, 6개월만에 Salesforce 에코시스템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해왔습니다.이번 세션에서는 신신엠엔씨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DX, AX 여정을 패널토크 형태로 나눠볼 예정입니다. 고객 서비스 효율화부터 현장 인력 관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까지, 하나의 플랫폼이 비즈니스 전반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솔직한 경험담을 나눕니다.부산·울산·경남 지역 제조 및 서비스 기업 담당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현업 중심의 인사이트 세션입니다.
한상균 영업대표, 세일즈포스
김종우 부사장, 신신엠앤씨 | 임수현 과장, 신신엠앤씨
세일즈포스는 MuleSoft, Informatica, Data360 기반의 ‘Salesforce Data Foundation’을 통해 기업 데이터를 연결하고, Enterprise AI를 위한 통합 데이터 기반을 제공합니다. 본 세션에서는 파편화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Slack 기반 에이전트와 연계하여, AI가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맥락(Trusted Context)을 확보하는 데이터·AI 아키텍처 전략을 소개합니다.
한문석 Technical Architect, 세일즈포스
많은 기업이 AI 도입을 고민하면서도 "우리는 아직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지금 갖고 있는 데이터로 충분합니다. 이 세션에서는 Tableau를 통해 데이터 연결부터 AI 활용까지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시연하며, Agentforce 도입 이전에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AI 분석의 첫 걸음을 제시합니다.
이수민 태블로 솔루션 엔지니어, 세일즈포스
※ 행사 아젠다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