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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x Claude] 이게 바로 엔터프라이즈 AI Vi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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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부터 GPT까지, Agentforce Vibes로 완성하는 Salesforce 자율형 에이전트


단순 코드 생성을 넘어, 배포와 서비스 관리까지 끝내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제 개발자는 키보드를 치는 사람이 아니라, 제품의 '방향'을 결정하는 디렉터입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바이브 코딩을 실무에 도입할 때 다음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합니다.


  • 하지만 많은 기업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바이브 코딩을 실무에 도입할 때 다음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합니다.AI 코딩 도구는 많지만 실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개발까지 연결되지 않는다.
  • 요구사항 변경이 잦을수록 개발과 테스트, 배포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 Claude와 GPT를 도입했지만 보안과 거버넌스 문제로 실제 업무 적용에 한계가 있다.
  • Salesforce 환경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을지 명확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Claude를 활용한 최신 Vibe Coding 경험과 Salesforce Agentforce 플랫폼이 만나 어떻게 실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자율형 에이전트를 구현하는지 소개합니다.

특히 Agentforce Vibes를 통해 자연어만으로 Salesforce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표자 소개]

문종혁 (Jonghyeok Moon)

세일즈포스 코리아 | Strategic Account Manager, Platform & Security

세일즈포스 코리아에서 Platform, Security 솔루션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비즈니스 과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현장 전문가로, 최근에는 사내 AI Fluency Series 를 직접 기획하여 Vibe Coding, Agentforce 등 AI 실무 활용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 Vibe Coding의 사례와 가능성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국세경 (Se Kyoung Kuk)

세일즈포스 코리아 | Principal Specialist SE, AFD360

세일즈포스 코리아 Specialist SE 조직에서 Data360 및 Agentforce 솔루션을 전담하는 수석 솔루션 엔지니어입니다. 최신 AI 기술의 실제 구현 경험을 바탕으로, 코드 없이도 강력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Vibe Coding의 인사이트를 데모를 통해 전달합니다.

발표자

문종혁
Salesforce

문 종혁

Strategic Account Manager, Platform & Security
Salesforce
국세경
Salesforce

국 세경

Principal Specialist SE, AFD360
Salesfo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