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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웨비나] 'Headless 360' : 사람이 쓰던 세일즈포스에서, 에이전트가 쓰는 세일즈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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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가 27년 만에 가장 근본적인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27년간 세일즈포스는 사람이 데이터를 입력하고 활용하는 시스템이었다면,

이제는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신기능의 추가가 아니라, 제품 정의 자체의 변화입니다.

그리고 이 변화는 세일즈포스만의 방향이 아닙니다.


“고객은 더 이상 인간만이 아닙니다.

이제는 인간을 대신해 행동하는 에이전트가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 합니다.”

— 안드레이 카파시 (전 OpenAI / Tesla)


현재 업계 전체는 AI를 ‘도와주는 도구’가 아닌,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실행 주체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이러한 변화에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응답하기 시작했습니다.


뛰어난 개인 에이전트가 한 명의 퍼포먼스를 두 배로 만드는 시대. 그 다음 병목은 어디에 있을까요?

— 암묵적으로 처리되던 비즈니스 결정들. 매출, 계약, 고객 상태 같은 회사의 핵심 판단.


세일즈포스는 이제 이 영역을 명시적이고 실행 가능한 구조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세일즈포스에서,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실행하는 세일즈포스로.


이런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30분입니다.

  • Headless / MCP 아키텍처를 검토하고 계신 분
  • 회사의 온톨로지 / 데이터 모델 설계에 참여하고 계신 분
  • 개인 에이전트에 회사 데이터를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이신 분
  • 세일즈포스 주식을 갖고 계신 분(?)


단, 30분! 한국에서 처음 풀어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가볍게 들어보세요.

발표자

허승진 영업대표,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

허 승진

영업대표
세일즈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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