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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나(Ohana)’ 정신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는 가족이 되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인턴십 프로그램'

 

작성일: 2021.09.24

세일즈포스의 CEO 마크 베니오프는 기업문화에 있어 ‘오하나’라는 정신을 강조합니다. 오하나란 하와이어로 ‘가족’을 뜻하는데, 그 의미에 맞게 세일즈포스는 조직의 모든 이해관계자를 가족처럼 생각하고, 서로에게 책임을 다하는 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세일즈포스는 오하나 정신 하에 조직 내에서 결정하고 행동하거나 소통하는 데 근간이 되는 4가지 핵심가치인 ‘신뢰’, ‘고객 성공’, ‘혁신’, ‘평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핵심가치를 매년 수치화하고 제도화함으로써 차별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세일즈포스가 ‘일하기 좋은 혁신 기업’이 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올해 여름, ‘세일즈포스 코리아 인턴십 프로그램’에서 선발된 참가자들이 세일즈포스 코리아의 새로운 가족, 오하나가 되었습니다. 인턴의 입장에서 바라본 세일즈포스는 어떤 기업이었으며, 오하나로 대표되는 세일즈포스의 조직문화가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각각 세일즈포스의 마케팅(Marketing), SE(Solution Engineering), SD(Sales Development) 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다빈, 김선재, 한예린 인턴 세 분을 모셔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글로벌 1위 CRM 기업의 인턴으로 ‘세일즈포스 라이브 코리아’ 행사를 준비하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2021 인턴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세일즈포스의 오하나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모두가 수평적으로 협력하는 회사입니다”

김다빈 인턴

먼저, 세일즈포스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다빈 인턴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유학 경험으로 인해 외국계 기업 입사에 관심이 많던 김다빈 인턴은 글로벌 1위 CRM 기업인 세일즈포스의 조직 문화에 매력을 느껴 이번 세일즈포스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다빈 인턴은 마케팅팀에서 세일즈포스의 솔루션을 고객에게 알리고, 새로운 리드를 생성하기 위한 캠페인 및 행사를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특히, 국내 최대 행사인 ‘세일즈포스 라이브 코리아’를 앞두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김다빈 인턴은 행사에 필요한 강연자를 섭외하거나 행사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업무를 지원하며 일당백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다빈 인턴은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본인이 맡은 업무의 성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때 큰 보람을 느꼈다고 합니다. 가령, 세일즈포스의 소셜 계정에 게시될 콘텐츠의 카피를 작성해보는 업무를 맡았을 때, 고민한 카피와 함께 콘텐츠를 게시한 이후 즉각적으로 ‘좋아요’ 등의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련의 과정 속에서 세일즈포스가 강조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다고 느꼈을 때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주도적으로 마케팅 실무를 진행해 본 것이 굉장히 뜻깊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세일즈포스의 오하나라는 조직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업무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임직원 누구에게나 1:1 대화를 신청할 수 있는 커피 챗(Coffee Chat) 제도를 활용해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며, “내 일처럼 조언해 주시는 문화가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김다빈 인턴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모두가 수평적으로 협력하는 회사”라고 세일즈포스를 정의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만, 또 스스로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회사

세일즈포스 코리아 2021 인턴

세일즈포스의 인턴으로 근무하며 ‘셀프 스터디’하는 분위기 속에서 주도적으로 배우고 일할 수 있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그 이상의 것을 얻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김선재 인턴

이어서, 세일즈포스 SE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선재 인턴을 만나 보았습니다. 평소 데이터 분석이나 IT 서비스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김선재 인턴은 업계 최초로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한 세일즈포스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원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김선재 인턴은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E팀에서 필드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고객의 문의에 대응하거나, 제품 소개 자료를 로컬라이징하고 정리하는 역할입니다. 입사 초반에는 세일즈포스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소개 자료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때 세일즈포스의 교육 플랫폼인 ‘트레일헤드(Trailhead)’와, 사내 정보 포털 ‘컨시어지(Concierge)’ 등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합니다. 

트레일헤드는 일반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세일즈포스의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입니다. 트레일헤드의 교육 과정을 따라오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갖출 수 있습니다. 컨시어지는 말 그대로 ‘셀프서비스 헬프데스크’ 툴로, 기존 직원들의 검색 인터페이스에서 축적된 정보를 확인하고 직원의 직급과 근무 지역에 따라 적절한 정보를 먼저 제시합니다. 실시간 채팅을 통해 기술 지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일즈포스 시스템의 목적은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김선재 인턴은 “세일즈포스 내의 다양한 툴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배우고 일할 수 있는, ‘셀프 스터디’하는 문화가 조성되어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고 전하며, “세일즈포스는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그 이상의 것을 얻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레일헤드와 같은 플랫폼을 스마트하게 활용하며 공부하는 과정에서 김선재 인턴은 플랫폼을 완전히 이해하고, 고객 문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드 서비스 업무를 하며 세일즈포스가 제공하는 여러 효과적인 기능을 고객이 알맞게 활용하는 것을 보았을 때가 가장 보람찬 순간이었다고 말합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고객 관리, 모든 협업은 세일즈포스 플랫폼에서

세일즈포스 코리아 2021 인턴

인턴으로 근무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업무에 참여 및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배경에는 세일즈포스의 핵심 가치인 ‘신뢰’가 있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구성원을 믿고, 세일즈포스의 플랫폼을 활용해 효율적인 협업을 돕는 회사입니다”

한예린 인턴

마지막으로, 세일즈포스 SD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예린 인턴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총 두 번의 인턴을 경험했던 한예린 인턴은 ‘여태껏 경험해보지 않은 영업 직무에 대한 관심’이 생겨 이번 세일즈포스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예린 인턴은 SD팀에서 세일즈포스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구매 의사를 확인하는 인사이드 세일즈(Inside-Sales)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최근에는 아웃 바운드 콜을 진행하며 기존 데이터베이스에서 잠재 고객이 될 수 있는 고객에게 컨택하고 세일즈포스 솔루션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사이드 세일즈 업무에 있어 한예린 인턴은 직접 컨택해 팀에 유망 고객으로 전달한 고객이 솔루션 구매를 위한 미팅을 어레인지 하거나, 나아가 구매 고객으로 이어지는 것을 봤을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영업 업무의 특성 상 모든 고객분들이 호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솔루션 도입에 긍정적이거나 귀를 기울여 주시는 고객분들이 있어 더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한예린 인턴은 “인턴으로써 고객 대상 인사이드 세일즈 콜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에는 업무 관련 히스토리와 자료들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세일즈포스의 단일 데이터 저장소(Single Source of Truth) 덕이 컸다.  세일즈포스는 핵심 가치인 ‘신뢰’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정보를 모든 사람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또 세일즈포스 CRM 내에서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영업 업무는 많은 고객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 데이터를 활용하면 더욱 양질의 영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하며 “세일즈포스에서는 자사의 영업관리 솔루션 ‘세일즈 클라우드’, 자체 협업 툴 ‘큅(Quip)’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일하고, 또 협업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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