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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적인 관점에서 일찍 퇴근해야 하는 7가지 이유

 

작성일 : 2021.12.10

번아웃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너무 많이 일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오늘 일찍 퇴근해야 하는 7가지 이유를 읽어보세요.

우리는 일찍 퇴근해서 휴식을 취하거나 쌓여 있는 집안일을 처리할 수 있는 여유를 갖기를 원합니다. 일과 가정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진 오늘, 조금 일찍 퇴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일찍 퇴근하는 날 운동은 로라 스택(Laura Stack), <일찍 퇴근하기: 생산성 프로가 보여주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즐겁게 끝내는 방법>의 저자(author of “Leave the Office Earlier: The Productivity Pro Shows You How to Do More in Less Time…and Feel Great About It.”)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는 무조건 오래 일한다고 더 좋은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을 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찍 퇴근해야 하는 이유

갤럽(Gallup)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는 성인들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47시간을 일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10명 중 4명은 최소 50시간을 일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을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근무시간 외에도 업무를 접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녁, 주말, 휴가 중에도 이메일을 확인하고 답장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쓰지 않은 휴가는 7억 6,800만 일에 달합니다.”

-미국 여행 협회(U.S. Travel Association)

우리는 과도하게 일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만성 피로, 불면증, 불안증, 우울증, 비관, 무관심, 삶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등의 감정을 번아웃 증상으로 설명합니다. 이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우리에게는 자신에게 휴식과 삶의 다른 면에 대해 돌볼 수 있는 여유를 주어야 합니다. 

일찍 퇴근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족과 보낼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녀의 학예회에 참석하거나, 부모님을 병원에 모셔가는 등 직장 밖에서도 꼭 해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얼마 전 미국 정부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미국인이 가족과 일의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965년은 자녀가 있는 10가구 중 4가구가 맞벌이였던 것에 비해 오늘날은 10가구 중 6가구가 맞벌이 가정으로 집계됩니다. 이와 비슷하게 현재 무급으로 근무하고 있는 63%의 요양 보호사는 따로 직업을 갖고 있으며, 간병인의 절반정도만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직 많은 직장에서 직원이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근로자의 약 52%는 업무 일정이 더 유연해지면 생산성이 높아질 것으로 답했습니다. 실제로 기업이 이런 방향으로 규정을 바꾸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한 예로 가족 친화적 문화를 가진 기업일수록 인재가 많고, 근속 연수가 긴 경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스트레스 수준도 낮았습니다. 조금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직원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기업에도 바람직합니다.

2. 건강을 돌봐야 합니다.

아프면 쉬어야 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은 아파도 견디고 일해왔습니다. Staples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사무직 근로자의 90%는 아플 때 출근한 적이 있으며, 이때 평소보다 60%밖에 안되는 생산성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프레젠티즘(Presenteeism)이라고 합니다. 업무하기 위해 출근은 했지만, 질병 등의 이유로 업무 성과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연구자들은 프레젠티즘의 총비용이 연간 1,500달러에 육박한다고 설명합니다. 건강이 좋지 않을 때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3. 야외로 나가 자연을 만끽하세요.

사무실을 생각해보면, 자연광보다는 형광등으로 불을 밝힌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광은 인체에 유익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작업 공간에서 자연광에 노출되는 근로자는 그렇지 않은 근로자에 ​​비해 더 길고 질 좋은 수면을 이룰 수 있었고, 신체 활동이나 삶의 질에서도 더 우수했습니다. 비타민 D를 함께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거주하는 지역에 따라 햇빛의 30~40%정도로 적은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아이들과 공원을 걷거나 산책하는 등 야외로 나가보세요. 삶이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4.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면, 일찍 사무실을 떠나 숨을 고르세요. 스트레스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21세기의 건강 전염병입니다. 미국 기업에서는 스트레스 때문에 연간 최대 3,000억 달러를 소모하고 있기도 합니다. 직장 스트레스는 정신적 피해 외에도 비만, 심장병, 알츠하이머병 및 당뇨병과 같은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분노, 우울, 불안 등의 감정이 생기면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도 없습니다. 명상을 하거나 일찍 퇴근해서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고 스트레스를 극복해보세요.

5. 휴가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미국 여행 협회(US Travel Association)에 따르면 미국인의 55%가 휴가를 모두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 7억 6,800만 일의 휴가가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근로자들은 쉬는 동안 일이 쌓이는 것을 걱정하고, 다른 사람이 업무를 대신해줄 수 없다는 이유로 휴가를 반려합니다. 하지만 미국인들이 수백만 일의 휴가를 자발적으로 포기하면 약 655억 달러의 혜택이 회사로 몰수되는 것입니다. 또한, 휴가를 사용한다면 국가 경제적으로 2,230억 달러 가치를 절약할 수 있으며 160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6. 집안일을 살펴야 합니다.

집은 아마 자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따라서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유지 보수가 필요합니다. 배수구를 청소하고, 연기 감지기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보일러가 고장 나거나 윗집 세탁기가 침수되어 물이 샐 수도 있습니다. 이런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더 큰 재산적 피해를 막기 위해 조기 퇴근하여 빠르게 처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7.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갑자기 약속이 생기거나, 피곤하거나 또는 이유없이 집중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실 30% 이상의 근로자가 매일 30~60분을 낭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생산성이 떨어지고 집중이 되지 않을 때는 그 시간을 삶의 다른 부분에 사용해보세요. 다른 사람들의 주의까지 흐트러뜨리는 것보다는 일찍 퇴근해서 생산적인 일을 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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