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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위 AI CRM의 첫 번째 고객은 누구일까?

4 team member from Salesforce

내부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 Salesforce on Salesforce

Key Takeaways

This summary was created with AI and reviewed by an editor.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고객 중심

문화를 고민하시는 분

AI 전환

시작이 막막하신 분

글로벌 기업

혁신이 궁금하신 분

전 세계 수많은 기업이 선택한 CRM 기업, 세일즈포스. 그들의 첫 번째 고객은 누구일까요?

놀랍게도 세일즈포스는 ‘고객’이 아닌 ‘스스로’를 먼저 고객으로 삼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안하기 전 내부 구성원이 먼저 써보고, 먼저 실패하고, 먼저 검증하는 문화. 세일즈포스는 이 방식을 Customer Zero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세일즈포스의 이런 문화가 어떻게 조직 안에서 작동하며 실현되고 있는지 내부 행사 소식과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Customer Zero는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안하기에 앞서, 세일즈포스 임직원들이 해당 기술과 제품의 ‘첫 번째 고객’이 되어 현업에 직접 적용해 보는 문화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실제 업무 환경에 제품을 투입하여 발생 가능한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솔루션이 가져오는 실질적인 효율의 변화를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기술이 우리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혁신하는지 내부에서 먼저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 효과를 몸소 체험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쌓인 값진 시행착오와 실전 인사이트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고객에게 전달하는 메시지에 독보적인 현실성과 설득력을 더해주는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우리가 첫 번째 고객이 되어, 사용자의 시선으로 먼저 실패하고 성공하며 답을 찾습니다.”

Salesforce Korea


Customer Zero가 혁신을 위한 ‘첫 번째 시도’라면, Salesforce on Salesforce(SonS)는 그 경험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전반에 체계적으로 이식하는 단계입니다.

세일즈포스의 마케팅, 영업, HR 팀을 포함한 전 부서 구성원들은 매일 세일즈포스 솔루션을 활용해 협업하고 성과를 만듭니다. 우리는 기술의 가치를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현업의 치열한 일상 속에서 직접 구현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축적된 실전 노하우는 고객에게 “우리가 처한 환경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라는 강력한 확신과 신뢰를 전하는 기반이 됩니다.

SonS는 결국 내부에서 검증된 최적의 업무 방식이 세일즈포스만의 독보적인 표준으로 자리 잡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세일즈포스는 Customer Zero, SonS와 같은 문화를 이해하고, 조직 안에 흡수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 Korea Pitch Competition 역시 그중 하나였습니다.

내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Pitch Competition은 단순히 세일즈 발표 역량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이 행사의 목적은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라는 새로운 AI 패러다임을 고객의 언어로 설명하기에 앞서, 내부 구성원들이 그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데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일즈포스는 다시 한 번 ‘Customer Zero’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소개하는 입장이 아니라, 혁신 기술을 먼저 활용하는 사용자로서 AI 전환을 직접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느낀 고민과 인사이트를 정리하는 것. 그 경험이 있어야만 고객에게도 현실적이고 설득력있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사를 기획한 김지희 님은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렇게 말합니다.

“세일즈포스가 추구하는 Agentic Enterprise의 진정한 모습을 Customer Zero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로 풀어내고, 이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이 Agentic Enterprise로 나아가는 세일즈포스의 여정을 배우는 동시에, 각자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행사는 세일즈 인에이블먼트를 넘어, 세일즈포스가 먼저 배우고 검증한 경험을 어떻게 실제 업무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하는지 보여주었습니다. AI 전환을 말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사용해 본 경험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세 명의 발표자는 세일즈포스의 AI,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Agentic Enterprise)를 내부에서 먼저 경험한 Customer Zero 스토리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비유와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우리 회사에 채용하고 싶은 중고신입, AI Agent

인턴과 다르게 접근권한이 있는 중고신입은 고객 문의가 왔을 때 데이터를 보고 직접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고객 응대 5달 간 63만 건 해결, ERP 조회 후 직접 배송지 변경, 반품 배송까지.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자, AI 에이전트를 고용해보세요.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한 번에 뚫어버리는 AI 웜홀,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3명의 리소스로 200명에 달하는 직원의 질의응답을 담당하는 직원용 에이전트. 500만 명의 고객 증대를 위해 마케팅, 영업, 사후관리에 즉각적 활용이 가능한 고객용 에이전트. 단일화된 플랫폼 안에서 고객과 직원 사이에 필요한 판단과 실행을 한 번에 연결해보세요.

비즈니스의 바이탈 사인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반응하는 디지털 자율신경계

AI 도입 실패의 원인은 비즈니스를 기계 부품 다루듯 접근하는 것입니다. 누적 180만 건의 케이스 처리, 1억 달러의 비용 감소 예측. 데이터와 업무 맥락이 끊김 없이 연결되는 살아있는 비즈니스를 위해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행사 현장에서는 각 발표가 끝날 때마다 직원들의 생생한 반응과 피드백이 이어졌습니다.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연결해 설득이 되었다.”
“여러 방식으로 비유한 것이 신선하고 재밌었다.”
“Customer Zero 관점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한 부분에 믿음이 간다.”

이는 Customer Zero, SonS 문화가 세일즈포스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현장임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피치를 직접 보고 각자가 고객에게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공유하며 설득력 있는 세일즈 스토리를 함께 학습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최종 진출자들은 리더십과의 1:1 사전 피드백 세션을 통해 메시지 구조와 전달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코칭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은 결과보다 과정에 더 많은 박수가 쏟아졌고, 이는 세일즈포스가 성과 이전에 ‘성장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혁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에게 변화를 이야기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변해봅니다. 먼저 써보고, 먼저 실패하고, 먼저 성과를 확인한 뒤 그 경험을 고객에게 공유합니다. 이것이 글로벌 NO1. 세일즈포스가 말하는 Customer Zero이며, 전 세계가 세일즈포스를 신뢰하는 이유입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전문가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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