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밀리는 조직 vs 흐르는 조직, 그 차이는 ‘리듬’이었다 | 세일즈포스 코리아 마케팅 리더의 Slackbot 활용 사례
목차 일이 밀리는 조직 vs 흐르는 조직: 속도가 아니라 ‘리듬’의 문제 하루에도 수십 개의 캠페인이 라이브되고, 수백 명의 스테이크홀더가 리더의 판단을 기다립니다. 많은 조직의 리더들이 비슷한 일주일을 보냅니다. 팀에 현황을 요청하고, 취합되기를 기다리고,…
목차 일이 밀리는 조직 vs 흐르는 조직: 속도가 아니라 ‘리듬’의 문제 하루에도 수십 개의 캠페인이 라이브되고, 수백 명의 스테이크홀더가 리더의 판단을 기다립니다. 많은 조직의 리더들이 비슷한 일주일을 보냅니다. 팀에 현황을 요청하고, 취합되기를 기다리고,…